으으 드디어 돌아왔네요..
밖에서 와들와들 떨다가 생활관에서 자니까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있습니다ㅋㅋ..
오랜만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다보니 무엇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..
그래서 시작하기 전에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지부터 알아보고, 정해놓고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!
(저는 혼자 이렇게 글쓰면서 주저리주저리 하면 훨씬 생산적이어지는 느낌이라서요ㅋㅋ)
무엇을 공부할지를 적어보겠습니다!
우선 tensorflow 2.0이 나온 상태인데, 아직 코드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공부를 좀 해야할 것 같아요.
덩달아 keras도 같이 공부를 해서 코딩할 때 익숙한 상태일 수 있도록 다져 놓는 게 좋겠네요.
아 그리고 깃헙도 아직 제대로 사용해본 경험이 없어서 깃헙도 좀 익숙해져있는 상태이고 싶어요!
그리고 이것저것 try해볼 데이터를 구해놓아야 하는데, 구하는 것도 어렵고 전처리 과정도 좀 귀찮아서 얘네들도 어떻게 해야할텐데... (누가 만들어놓은 API가 있으면 정말 며칠이고 밤낮으로 연구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..ㅠ) 그것도 문제네요. 원하는 데이터는 intraday price data인데 TAQ나 ISSM 같은 vendor에서 구해야 하는데 학부휴학때리고 온 군인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구하기가 진짜 쉽지 않네요ㅠ 그냥 기간을 넓혀서 daily나 monthly로 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. 이건 좀 더 알아보면서 틀을 잡아가야 할 것 같아요.
또 뭐가 있으려나.. 우선은 그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!
이제 순서를 정해봐야 할 것 같아요.
우선 글을 쓸 때도 훨씬 편리하고, 코드 공부할 때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깃헙부터 공부를 해야겠어요.
매일매일 공부한 내용을 정리하고 또 실습한 내용을 링크로 달아서 나중에도 보기 편하게 하는 게 좋겠습니다.
이후에 텐서플로랑 케라스 공부를 좀 하면서 예제 코드도 실행시켜보고, 적당히 custom도 해보면서 손에 익혀야 할 것 같아요.
그리고 나서 데이터 구하고 전처리하는데 매진을 하고, 그 과정까지 완료가 되고 나면 드디어 이곳 저곳 찔러볼 시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
으음 뭔가 거창하게 이름이라도 짓고 나면 열심히 할 것 같아서 이름도 지어볼게요
싸지방 랩실에서 하는 공부를 일기처럼 적는 거니까,
Cylab diary 정도로 하면 적당하지 싶네요ㅋㅋ
가끔 근무때문에 조금씩은 밀릴 수 있는데 최대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
나자신 화이팅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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